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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제 목 : 강원특별자치도, 미래모빌리티 기업 기술교류 통해 기업유치 기반 확대
작성자 윤용식 등록일 2026-08-26 조회수 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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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특별자치도, 미래모빌리티 기업 기술교류 통해 기업유치 기반 확대

  -미래차 기업·전문기관과 기술·정책 교류…산업협력 네트워크 확대

 - 11월 횡성 연구실증단지 준공식 초청, 실질적인 기업유치로 연계

 

□ 강원테크노파크(원장 허장현)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 일원에서 개최된 「2026년 미래 모빌리티 기술 교류 세미나」를 통해 미래모빌리티 기업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.

 

□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, 한국전기차리빌딩협회, 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가 공동 주최·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산업·기술·정책 동향을 공유하고, 강원이 구축한 연구·실증 인프라를 관련 기업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. 미래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연구·시험·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.

 

□ 행사에서는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정책과 투자지원 제도, 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를 소개하고, 한국자동차연구원·한국환경공단·르노코리아 등 전문가 발표와 도내 기업 솔리비스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. 또한‘EV TREND KOREA 2026’을 참관하며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.

 

□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확보한 기업·기관 네트워크를 기업유치로 연결할 계획이다. 특히 참여 기업·기관 관계자들을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‘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준공식’에 초청해 연구·시험·실증 인프라를 직접 소개하고, 기업별 기술개발 및 실증 수요를 발굴할 예정이다.

 

□ 이를 바탕으로 시험·실증 지원과 투자상담 등을 연계해 기업의 강원지역 투자와 이전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.

 

□ 최석진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 과장은 “이번 기술교류를 통해 기업들의 연구·실증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”며, “오는 11월 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준공식을 계기로 기업들이 직접 인프라를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질적인 기업유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□ 윤완태 강원테크노파크 미래사업단장은“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래모빌리티 기업과 전문기관에 강원의 산업 기반과 지원정책을 알리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었다”며 “앞으로도 기업의 기술개발과 투자 수요를 적극 발굴해 강원지역으로의 기업 유치로 연결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